요즘 회사일로 너무 피곤하여 모처럼의 주말에는 방구석 시체모드로 지내는 것이 마땅하나
늦은 아침에 깨어 창밖의 하늘을 보니 이거 1년에 몇 번 없는 개쩌는 날씨라
다시 잠을 이룰 수 없었다.
'여행 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P친놈의 급통영 여행 - 통영 2025 (9) | 2025.08.04 |
---|---|
2025 을왕리 - 너무나 뜨겁지만 사진은 찍고 싶어 (2) | 2025.07.27 |
요시고 사진전 2025 방문기 그리고 남대문 일대 구경 (4) | 2025.07.08 |
마샬 킬번3 MARSHALL KILBURN3 런칭 행사에 다녀왔다. (2) | 2025.06.26 |
동묘 벼룩시장 정감어림과 빡셈 그 어디쯤 (0) | 2025.06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