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례를 지내지 않는 요즘
심심한 엄마를 위해 절간 데이트를 다녀왔다.
이왕이면 크고 멋진 절에 가고 싶었다.
왜냐하면 크고 멋진건 멋지니까
네이버 지도에서 절을 검색하고 네임드만 쭉 찾다보니 근처에 해인사가 눈에 띄었다.
"팔만대장경!!??"
근데 사실 근처가 아니었다.
세시간 넘게 운전해야 하는 장거리였다.



















시간이 조금만 더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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